대전·세종중기청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지역기업 27개사가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대전세종중기청 제공 대전과 충남의 스타트업들이 정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대거 선정되며, 딥테크 기술창업 거점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전국 197개 기업 중 대전·충남에선 33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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