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경기 운영 등에 필요한 임시 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오버레이 시설사업 기본설계'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선수·관중·대회 운영 인력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고 경기 운영 효율성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핵심 기반 시설로 꼽힌다.
박민범 조직위 경기시설 본부장은 "오버레이 시설 설계는 경기장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기초작업"이라며 "국제 기준과 현장의 특성을 균형 있게 반영해 선수단과 관중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경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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