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IN] 'K팝·테크 HOT, 콘텐츠 COLD' K엔터, 투자 유치 냉온탕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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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IN] 'K팝·테크 HOT, 콘텐츠 COLD' K엔터, 투자 유치 냉온탕 직면

콘텐츠와 음악, K-엔터의 양대 기둥이 화제성 이면의 서로 다른 시장 분위기를 직면하여 여러 산업군은 물론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처럼 K팝과 엔터테크 분야의 활발한 흐름과 달리, 드라마·영화 등 콘텐츠 제작 업계는 부익부 빈익빈의 투자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K팝 업계는 자체적인 아티스트 IP 프로모션과 함께 비즈니스 폭을 넓혀온 반면, K드라마 계통은 넷플릭스나 디즈니+ 등 외산 OTT들을 중심으로 한 독점적인 IP 비즈니스에 얽매여 제작비 확보 외에는 별도의 비즈니스 모델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데 큰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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