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지은은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에 형사 주영 역으로 출연한다.
오는 8월 개봉 예정인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은 사제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신승호)이 실종된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고해성사를 듣고, 복수와 신앙심 사이의 딜레마 속에서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올 상반기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스터디그룹’, 영화 ‘히트맨2’, 연극 ‘애나엑스’ 등 매체를 넘나들며 활약한 한지은은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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