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혹서기 선수 보호를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선다.
협회 측은 “오후 경기를 야간 경기로 조정하는 것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특히 8월 혹서기 중 열리는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야간경기 중심으로 대회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운영 예산이 한정돼 있지만, 내부 논의를 통해 최소한의 기준을 마련해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협회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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