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7월 금리 동결하나…"가계대출 9월까지 급증 가능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은, 7월 금리 동결하나…"가계대출 9월까지 급증 가능성"

한국은행이 최근 가계대출 급증세가 올해 3분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며 기준금리 추가 인하에 신중할 것을 시사했다.

한은은 최근 기준금리 인하 기조에 있음에도 가계부채와 집값 급등세에 금리 인하에 신중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하고 있다.

지난달 24일에는 유 부총재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재 서울 일부 지역이기는 하지만 주택 가격이 굉장히 빠르게 상승하고, 그에 따른 가계부채도 상당히 염려되는 상황"이라며 "금리 인하 사이클 중이지만 적지 않은 고려 요소가 됐다"고 했다 한은은 또 올해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를 통해서도 "기준금리 인하 기조 하에서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의 상방압력이 크게 나타날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며 금리 인하에 따른 가계대출과 주택 가격 자극 가능성을 우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