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낮 12시28분께 부천 원미구 춘의동 파이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20여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은 현재 다량의 검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어 주변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력 84명과 차량 31대를 동원해 이날 오후 2시44분께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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