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식용유 납품업체에 갑질... '2억원 과징금에 검찰 고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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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식용유 납품업체에 갑질... '2억원 과징금에 검찰 고발까지'

교촌치킨이 가맹점에 식용유를 납품해주는 업체의 공급 마진을 후려쳐 지난해 2억원의 과징금에 이어 검찰 고발까지 받게 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제30차 의무고발요청 심의위원회'를 열고, 교촌치킨이 거래상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협력사 유통마진을 일방적으로 인하한 행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에 검찰 고발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의무고발요청제도는 공정위가 직접 고발하지 않은 사건이라도 중기부가 중소기업 피해 규모나 사회적 파급력을 고려해 고발을 요청하면, 공정위가 검찰에 반드시 고발해야 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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