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2025년 옥천군 장인’ 2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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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옥천군 장인’ 2명 선정

옥천군이 1일 지역의 전통기술과 문화를 지키며 오랜 시간 활동해 온 기술자 2명을 ‘2025년 옥천군 장인’으로 선정하고 장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장인은 ▲목공예 분야의 장영춘(62년생, 불모원) 씨와 ▲전통음악(농악) 분야의 김기화(61년생, 청산면 민속보존회) 씨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장인 선정은 기술의 절대적인 수준보다는 지역사회 안에서 얼마나 의미 있는 활동을 해오셨는지, 그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에 주목한 결과”라며“장인 한 분 한 분의 뿌리 깊은 노력이 지역의 전통을 지키는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실질적인 뒷받침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올해로 두 번째 장인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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