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차이 춘하와치라 태국 부총리 겸 재무부 장관은 미국의 상호관세 시행 기한에 직면해 협상을 위해 직접 미국으로 향했다.
피차이 부총리는 방미 전 "이번 (미국과의) 논의는 미국의 제한 사항, 태국의 요구를 고려한 균형잡힌 제안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라며 "양국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결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협상에서는 관세 관련 문제 외에도 규제 등 비관세 장벽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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