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딸기 육묘장 침수 주의보…"사전 예방·사후 관리 철저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마철 딸기 육묘장 침수 주의보…"사전 예방·사후 관리 철저히"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딸기 육묘장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선, 육묘장 주변 배수로를 충분히 정비해 빗물이 빠르게 빠지도록 하고 온실 고정 상태를 점검하는 등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은 1일 "딸기 모종을 기르는 육묘기는 장마 시기와 맞물려 온실 내부가 물에 잠기는 피해가 발생하기 쉽다"며 이 같은 예방 관리 및 사후 대책을 당부했다.

옥현충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채소기초기반과장은 "딸기 육묘기는 장마철과 시기가 겹쳐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가 우려된다"며 "사전 예방과 신속한 사후 관리를 통해 건강한 모종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