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핵심소재기업 코스모신소재는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김창수 사장이 자사주 4373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로써 김 사장의 보유주식은 기존 1만627주에서 총 1만5000주로 증가했다.
특히 이번 매입은 지난 6월2일 홍동환 대표이사가 자사주 3000주를 매입한 데 이은 것으로 경영진이 일관된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재 확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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