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최양락 부부가 한강 오리 배 탑승 도중 강풍으로 인해 떠내려갔다.
한강에 방문한 팽현숙-최양락 부부.
최양락은 낭만을 명분으로 오리 배 이벤트를 준비했지만, 요트 이벤트를 기대했던 팽현숙은 크게 실망해 결국 언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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