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최양락 부부가 한강 오리 배 탑승 도중 강풍으로 인해 떠내려갔다.
한강에 방문한 팽현숙-최양락 부부.
최양락은 낭만을 명분으로 오리 배 이벤트를 준비했지만, 요트 이벤트를 기대했던 팽현숙은 크게 실망해 결국 언성을 높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위기에서 구했다..."너 지켜주려고 왔다"
'멋진 신세계' 허남준, 채서안에게 돌직구 "임지연에게 목매고 있다"
'3도 4촌 생활' 이영자, 세컨하우스에 CCTV 설치 "도둑 들까봐" (전참시)
김도영도 꽃감독도 많이 배웠네!…KIA, '단독 1위' 수비 시프트 제대로 당했다 "나도 공부 많이 한 하루" [잠실 현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