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사이버 안보 정책을 지휘할 '국가 사이버 통괄실(이하 통괄실)'을 1일 출범했다.
통괄실은 내각 관방에 설치돼 1일 총리 관저에서 출범식이 열렸다.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총리는 출범식에서 "사이버 공간을 둘러싼 위협은 국민의 안전·안심할 수 있는 생활과 공정한 결제 활동, 국가 안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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