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상 HS효성 부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지난 28일 창립 1주년을 맞아 임직원 자녀들을 초청해 패밀리데이를 진행했다.(사진=HS효성) HS효성은 올해 전년 대비 25% 이상 성장한 영업·세전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안성훈 HS효성 공동대표는 1주년 기념사에서 “경제불확실성지수(EPU Index)가 IMF 시기보다도 2~3배 높은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여러분의 노력은 그 자체로 우리 조직의 저력을 증명한 것”이라며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과 가치로 경쟁하는 강한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조 부회장은 “HS효성의 비전은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지적자산과 집단지성을 기반으로 인류를 풍요롭게 하는 가치의 창출”이라며 “이 철학은 단기 이익을 넘어서 장기 지속가능성과 항상 승리하고 건강한 조직 운영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경영의 중심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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