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란젤로 세인자는 올해 MLB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15순위에 시애틀의 지명을 받은 양손 투수다.
13일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리는 마이너리그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그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보기 드문 양손 투수로 직구 최고구속이 왼손 153㎞, 오른손 159㎞에 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응원가 듣고 울컥한 롯데 나승엽 “안 불러주실 줄 알았다. 내일 다시 복귀하는 마음으로 뛰겠다”
마동석♥예정화, 따로 또 같이…달달한 럽스타그램 [DA★]
‘11구 승부끝에 쾅’ LG 이재원, 1군 복귀 첫날 비거리 130m 마수걸이 홈런 발사 [SD 잠실 라이브]
샘 스미스♥동성 연인, 3년 열애→약혼…“무척 행복” [DA할리우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