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란젤로 세인자는 올해 MLB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15순위에 시애틀의 지명을 받은 양손 투수다.
13일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리는 마이너리그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그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보기 드문 양손 투수로 직구 최고구속이 왼손 153㎞, 오른손 159㎞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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