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길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경기도협회 평택시지회장(51)의 바람이다.
이후 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으며 2013년부터 신체장애인복지회 평택시지회장으로서 자리를 지키며 지금까지 지역 복지 현장의 한 축을 맡고 있다.
그는 신체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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