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학생들이 학교에서 보는 영어 교과서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난이도 격차가 커 공교육 불신을 초래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사교육걱정에 따르면 2025학년도 수능 영어 최고 난이도는 미국 13.84학년, 이번 6월에 치러진 모의평가 최고 난이도는 12.12학년으로 우리나라 학제로 가정하면 대학교 1~2학년 수준이었다.
평균 난이도를 보면 지난해 수능 영어는 9.81학년, 올해 6월 모평은 9.32학년이었고 교과서 4종의 평균 난이도는 8.21학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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