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두 번째 여성 국장에 윤영건 교통행정과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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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두 번째 여성 국장에 윤영건 교통행정과장 임명!

대전 중구는 1일, 두 번째 여성 국장으로 윤영건 교통행정과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성별을 넘어 능력과 성과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정한 인사 원칙을 다시 한번 실현한 것으로, 지난해 12월 김낙례 국장에 이어 중구가 ‘유리천장 깨기’에 앞장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윤 국장은 “중구의 두 번째 여성 국장으로 임명되어 영광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여성 공직자들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모범이 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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