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디지털·위기소통 TF'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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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디지털·위기소통 TF' 공식 출범

질병관리청은 2025년 7월 1일부로 ‘디지털·위기소통 TF’를 공식 출범하고, 감염병 재난 등 공중보건 위기상황에 대비한 선제적 소통체계를 강화한다.

앞으로 TF는 미래 팬데믹 등 공중보건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정부 내 위기대응 공식 메시지를 총괄하는 소통 컨트롤타워 기능, 허위조작정보 모니터링 등 인포데믹 대비·대응 관리, 국민 눈높이 디지털 소통강화, 국민소통단 운영 및 인식조사 등 국민 여론 분석, 관계부처와 지자체, 전문가 등과의 협력적 소통체계 확대 등의 역할 수행을 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디지털·위기소통 TF는 단순한 정보 제공의 기능을 넘어 감염병과 같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국민과 정부, 지자체 등 사회적 연대를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위기 상황 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국민 불안을 줄이고, 평시에는 과학적 근거 기반의 국민 소통을 통해 국민이 더욱 신뢰하는 방역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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