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AI 신약 개발 국제 대회 2회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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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AI 신약 개발 국제 대회 2회 연속 우승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천연물신약사업 박근완 박사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 후보물질 예측 국제 대회 ‘CACHE 챌린지’에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4회 대회는 암 면역치료와 자가면역질환을 타깃으로 하는 신약 후보 물질 예측을 주제로 전 세계 23개 본선 진출팀이 약 2년간 경쟁을 벌였다.

박근완 박사 연구팀은 KIST가 자체 개발한 AI 모델 ‘ECBS(Evolutionary Chemical Binding Similarity)’를 활용해 항암 면역치료의 주요 타깃으로 주목받고 있는 CBLB 단백질을 표적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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