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 분홍나루 전시관 전경./강진군 제공 전남 강진군 대구면에 위치한 '분홍나루 노을전시관'이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7월 7일 정식 개관한다.
바다와 노을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이 뛰어난 곳으로, 전시관과 스카이워크 등 전망 시설을 통해 사계절 내내 관광객 유입이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분홍나루 노을전시관은 강진만의 경관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지점이자, 강진의 새로운 문화관광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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