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촌인구 늘릴 프로그램 발굴…시설 인프라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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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촌인구 늘릴 프로그램 발굴…시설 인프라 개선"

정부가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한 도농교류 강화 일환으로 농촌체험여행 프로그램 발굴, 시설 인프라 개선 등에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5 도농교류의 날 기념식 및 농촌여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농촌 소멸 위기의 시대 도농교류의 의미는 필수적"이라며 "그동안 농촌체험여행이 도농교류에서 큰 역할을 했는데 농촌체험여행을 도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농촌 생활인구와 관계인구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시설 인프라 개선 정책으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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