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조직개편 단행…"소통·정비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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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조직개편 단행…"소통·정비사업 강화"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주요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행정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14일 자로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

장인홍 구청장은 "새로운 민선8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실효성 있는 조직개편을 했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현장을 중심에 둔 행정으로 신뢰받는 구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구민 소통 강화, 정비사업 추진 동력 확보, 기능·인력 재배치를 통한 효율성 제고 등에 중점을 뒀다"며 "팀은 157개에서 158개로 1개 늘었지만 정원은 종전과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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