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매년 국내총생산(GDP)의 5%를 핵심적인 국방 요구와 안보와 관련된 지출에 투자하기로 서약한다"고 합의했다.
그렇다면 나토의 대규모 군비증강은 불가피한 일일까? 나토가 '주적'으로 삼고 있는 러시아와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약 1500억 달러를 지출한 러시아의 10배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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