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총리 5개국 순방…"희토류 등 핵심 광물 확보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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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총리 5개국 순방…"희토류 등 핵심 광물 확보에 집중"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지역 5개국 순방에 나서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핵심 광물을 확보하기 위한 자원외교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 보도했다.

페리아사미 쿠마란 인도 외무부 차관도 "카니지 비데시와 인도 국영석탄공사(CIL)가 남아메리카에서 4건의 희토류 광산 채굴권을 확보하고 있다"며 "현재 아르헨티나, 페루, 볼리비아와 추가 채굴권 획득을 논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인도 정부는 자국에서도 희토류를 생산하도록 재정적 인센티브 정책을 고민하는 한편 아프리카와 호주, 남미 등에서 파트너십을 통해 희토류를 포함해 핵심 광물 확보에 나서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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