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부터 농업진흥지역에 근로자 숙소와 폭염·한파 쉼터의 설치가 가능해지는 등 농지 규제가 완화된다.
농지전용의 지자체 자율성이 확대돼 인구소멸과 지역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부터 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할 수 있는 동물 수도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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