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홍 꽃밭은 2024년 어진동 행정복지센터의 노력으로 우선 선보인 바 있고, 2025년에는 나성동 도시상징광장 옆 유보지가 또 다른 백일홍 천국으로 변했다.
어진동은 가을에는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볼거리와 힐링 타임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효숙 시의원은 "공사장으로 남아있던 공간이 알록달록 백일홍으로 물들었다.그동안 도시상징광장 활성화와 공사장 펜스 제거 등을 통한 경관 조성을 요청해온 결실"이라며 "적극 행정에 나서준 세종시와 행복청, LH세종본부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시민 여러분들이 많이 오셔서 인생 사진도 찍고 나성동 상권도 많이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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