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4개 시·군 후계농업경영인, 남해에서 하나되다(제공=남해군) 경남 남해군이 지난 6월 27일 '2025 한국후계농업경영인 4개 시군 단합대회'를 삼동면 일대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약 130여 명이 참여했다.
농업의 길은 혼자 걷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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