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부산에 9800억 투자·6000개 일자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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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부산에 9800억 투자·6000개 일자리' 현장 점검

부산시청 전경./부산시 제공 박형준 부산시장이 민선 8기 취임 3주년을 맞아 첫 현장 행보로 대규모 민간 투자 유치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강서구 일대에 총 9800억 원 규모의 민간 자본이 유입되고, 약 60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대규모 투자 유치 현장은 민선 8기 시정 철학인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 실현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부산이 가진 최고의 물류 인프라와 행정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민간 투자와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더욱 강화하고, 미래 신성장 기반 마련과 혁신을 선도하여 기업의 성장이 곧 부산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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