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 UNHCR )는 아프리카의 말리가 최근 통과시킨 창의적인 새 입법안이 무국적 난민들의 인권보호와 현재 처해있는 어려운 상황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환영하는 성명서를 6월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또한 말리의 무국적 난민들과 말리에서 태어난 난민들에게 말리 국민과 나란히 건강, 교육, 고용, 주택, 사법 분야의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는 법안이다.
말리의 주민들, 특히 유목민족이나 난민들, 국경 오지 지역민들은 국민이란 증명서가 없다는 이유로 무국적자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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