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1일 대변인실 소속으로 '디지털·위기소통 태스크포스(TF)'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TF 출범은 감염병에 따른 재난 등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자 소통 체계를 강화한 것이다.
이번 TF는 앞으로 공중보건 재난 상황에 대비해 정부 내 위기 대응 공식 메시지 총괄, 인포데믹(Infodemic·허위정보 확산) 대비·대응, 국민 여론 분석 등의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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