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미국 국적의 한 인플루언서가 소형 항공기를 직접 운항해 무단으로 남극에 착륙했다가 당국에 구금됐다.
칠레 항공청은 항공기 조종사가 애초 칠레 남단 푼타아레나스 주변 상공 비행 계획을 담은 문서를 제출해 놓고 이를 어기고 남극으로 향했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칠레 당국이 수상한 항적을 보인 이 소형 항공기에 대응해 경보 프로토콜을 가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