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X그룹은 한·일 투자 전문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인빅터스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인빅터스PEA)가 일본 고베에 위치한 토조노모리 컨트리클럽(토조노모리CC)의 지분 100%를 전량 매입하는데 있어 출자자로 참여, 일정 기간 후 되사올 수 있는 조건으로 일본 명문 골프장을 경영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토조노모리CC는 전략적으로 설계된 토조, 오오쿠라, 우조 코스까지 총 3개의 코스로 구성돼 있다.
최근 한국에서 고베 공항으로 향하는 직항노선 개설로 토조노모리CC는 한국 골프 애호가들에게 더욱 가까운 해외 골프 목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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