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NH농협 차세대 콜센터 구축 맡는다…"금융권 AX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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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NH농협 차세대 콜센터 구축 맡는다…"금융권 AX 선도"

KT[030200]가 NH농협은행과 '차세대 컨택센터(콜센터)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총 40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기반 컨택센터를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KT는 인터넷 기반 통합 컨택센터(IPCC) 시스템 통합 구축과 AI 컨택센터(AICC) 기반 고객 상담 자동화 기술을 전면 도입해, NH농협은행의 상담 인프라를 AI 중심의 차세대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한다.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 안창용 부사장은 "NH농협은행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KT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며 "KT는 NH농협은행과 함께 고객 응대 서비스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차세대 컨택센터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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