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2025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 충북 단양군이 민방위대원의 임무 이해도와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집합교육을 지난 6월 13일부터 27일까지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민방위 조직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참석하지 못한 대원들을 위해 하반기 보충교육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방위 1~2년 차 대원은 연간 4시간의 집합교육 이수가 의무이며, 주민등록지 외의 지역에서도 '국민재난안전포털'을 통해 교육 일정을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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