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 "백승욱·서범석, 대주주 보호예수 해제물량 매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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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백승욱·서범석, 대주주 보호예수 해제물량 매각 없다"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루닛이 이달 보호예수가 해제되는 백승욱 이사회 의장과 서범석 대표 보유 주식에 대해 매각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루닛은 1일 회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오는 21일 보호예수가 풀리는 백 의장과 서 대표의 보유 주식에 대해 올해 매각할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서 대표는 "루닛은 글로벌 빅파마를 포함한 다양한 사업적·전략적 파트너들과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글로벌 의료AI 선도기업으로의 성장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이번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주식 매각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백 의장과 함께 뜻을 모은 만큼 앞으로도 회사에 변함없는 믿음과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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