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냐짱 리조트서 한국인 익사… "안전요원 20분 동안 멍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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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냐짱 리조트서 한국인 익사… "안전요원 20분 동안 멍때려"

베트남 휴양지 냐짱(나트랑) 한 리조트 인근 바다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익사로 사망했다.

작성자 A씨는 "현지 분들께서 보신다면 도움을 간곡히 요청한다"며 "여동생의 남편(제부)이 가족 여행 중 리조트에서 익사 사고로 이틀 전 사망했다.리조트는 여기 카페에서도 인기 많은 곳이라고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가 분통을 터뜨리며 경찰서에 찾아갔지만 현지 공안은 철저하게 리조트 편"이라며 "온갖 말장난과 현지 법령을 운운하며 가족들 진만 빼놓고 리조트에서 얼떨결에 내준 증거조차 쥐고 안 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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