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건설안전패스' 앱 도입…건설교육 이수증도 스마트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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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건설안전패스' 앱 도입…건설교육 이수증도 스마트폰으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건설현장에서의 교육 이수 확인을 간소화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건설안전패스’ 모바일 앱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은 건설현장에 취업하는 일용근로자라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이다.

최태호 고용부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건설안전패스 도입으로 건설현장 근로자와 관리자 모두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지고 플라스틱 이수증 발급 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부가적인 기능들도 지속 확대해 활용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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