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는 ‘한성대 교수창업기업’과 ‘가족회사’가 중국 산둥성 옌타이에서 열린 ‘2025 한중일 청년 혁신 협력 매칭대회’에서 한국 참가팀 중 1·2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산둥성에서 열린 ‘2025 한중일 청년 혁신 협력 매칭대회’에 이정훈(가운데) 한성대 산학협력단장과 ‘온에이아이로봇’의 이동훈(오른쪽) 한성대 교수, 한성대 입주기업 ‘뉴로믹스’의 정기원 대표가 참여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ITEC혁신센터 미래학원에서 진행한 ‘2025 중한 과학기술 혁신 프로젝트 교류회’에는 뉴로믹스(Nuromix), DKHC Corp, 한성대 학생창업기업 스캡쳐(Scapture), 캠퍼스타운사업단 입주기업 희랩(HEELAB) 등이 AI 기반 기술 프로젝트 로드쇼를 통해 기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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