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위한 ICAO 방문…"조기 시행 가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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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위한 ICAO 방문…"조기 시행 가능" 확인

“회원국이 ICAO 규정을 준수하고 자국 법규와 기준을 마련하면, 고도제한에 대한 새 기준을 2030년 전면 시행 이전에 조기 시행할 수 있다” 지난 26일 김포국제공항 인근 지역구 국회의원과 서울시 강서구청장이 캐나다 몬트리올 ICAO(국제민간공항기구)를 방문해 지역주민들의 고도제한 완화를 건의한 자리에서 살바토레 샤키타노(Salvatore Sciacchitano) ICAO 의장은 이같이 말했다.

◆ 서한문, “안전과 개발 균형… 조기시행 위한 세부지침 마련 촉구” 방문단이 전달한 서한문에는 ▲항공안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지역은 고도제한에서 제외 필요 ▲체약국이 개정된 ICAO 기준에 따라 요건과 절차를 갖추면 조기 시행 가능 ▲ICAO가 세부지침 적기 마련 및 공개 요구 등이 담겼다.

공동단장을 맡은 한정애 의원은 “장애물제한표면 기준 개정은 320만 지역 주민의 염원을 담은 중요한 과제로, 고도제한 완화가 절실하다”며 서한문 전달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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