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덕분에"…우즈벡 첫 국가기술자격증 합격자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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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덕분에"…우즈벡 첫 국가기술자격증 합격자 배출

한국 정부의 지원으로 우즈베키스탄에 처음으로 도입된 국가기술자격 검정시험에서 첫 합격자가 나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지난달 26일 우즈베키스탄 고용빈곤퇴치부 주관으로 타슈켄트 직업훈련원에서 국가기술자격 검정시험의 첫 자격증 수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신명섭 코이카 우즈베키스탄 사무소장은 "코이카가 지원한 직업훈련원 졸업생들은 평균 90%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보건, 디지털 정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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