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출장 간 사이 아내가 전 남자친구에게 연락해 '집에서 술 먹자'고 꼬셨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남성이 고민을 털어놨다.
결혼 2년 차에 생후 10개월 된 아기가 있다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아내 휴대전화로 유튜브 보는데 문자메시지 알람이 하도 많이 떠 있더라.
A씨는 "알고 보니 전 남자친구와 연락한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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