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 사회 20~40대 젊은층의 고혈압·당뇨병 같은 만성질환 발병률이 높아지면서 정부의 영양 기준에 맞춰 도시락 등 형태로 개발된 '식단형 식사관리식품(환자용 식품)'을 젊은층의 접근성이 좋은 편의점에 입점시키는 등 판로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들 업체들은 주로 환자용 식품을 가정에 배달하고 있다.
김정하 중앙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20~30대 비만과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고 젊은층의 편의점 이용이 많은 편"이라면서 "원료가 좋고 정부의 영양성분 함량 기준 등을 맞춘 환자용 식품이 편의점에 입점하면 젊은층 영양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가령 당뇨환자용 식단은 일반인이 섭취해도 건강한 식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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