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한국을 너무 좋아해서 한국에 와서 생활하고 있는데, 이번에 졸업을 한다.졸업하자마자 엄마가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오라고 하셔서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오라는 이유가 있는 거냐"는 이수근의 물음에, 사연자는 "우리 나라에서는 여자들이 일찍 결혼하는 문화가 있어서, 스무 살 이후에 보통 결혼을 한다.지금 23세라, 엄마가 노처녀 소리 듣기 전에 얼른 와서 결혼하라고 하셨다"고 답했다.
사람만 좋으면 국적 상관없다는 사연자에게 서장훈이 "좋은 방법이 있다.여기서 한국 사람과 만나면 되지 않겠냐"고 하자, 사연자는 부모님이 국제결혼도 반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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