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7일 백악관서 네타냐후 회담…가자·이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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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7일 백악관서 네타냐후 회담…가자·이란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회담할 예정이라고 AP통신이 30일(현지 시간) 전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를 통해 이스라엘의 가자 휴전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미국 뉴스위크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이스라엘 휴전을 이뤄낸 현재가 가자 분쟁을 끝낼 적기라고 보고있으며, 네타냐후 총리를 설득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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