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이 폭격한 포르도 핵시설에서 굴착기를 이용해 작업하고 있다고 CNN 방송이 위성기업 막사르 테크놀로지를 인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회사는 "굴착기와 사람 몇 명이 지하 시설 위에 있는 능선의 북쪽 환기구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다.기중기가 환기구와 구멍 입구에서 작업하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은 지난 21일 포르도를 포함한 이란 핵시설 3곳을 폭격했고, 당시 핵심 시설로 평가받는 포르도에는 B-2 폭격기 6대가 GBU-57 벙커버스터 12발을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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