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유명 휴양지 냐짱(나트랑)의 한 리조트 인근 바다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유족들이 리조트 측 과실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작성자 A씨는 "현지 분들께서 보신다면 도움을 간곡히 요청한다"며 "여동생의 남편(제부)이 가족 여행 중 리조트에서 익사 사고로 이틀 전 사망했다.리조트는 여기 카페에서도 인기 많은 곳이라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저희가 분통을 터뜨리며 경찰서에 찾아갔지만 현지 공안은 철저하게 리조트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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