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들 파리로 보낼 것"…엘살바도르 대통령, 패션쇼에 '격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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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들 파리로 보낼 것"…엘살바도르 대통령, 패션쇼에 '격분' 왜?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부켈래 대통령은 전날 파리 패션위크에서 멕시코계 미국인 디자이너 윌리 차바리아가 선보인 패션쇼를 두고 "범죄를 미화한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텔레그래프는 차바리아의 패션쇼에 대해 엘살바도르의 강경한 치안 정책과 반인권적인 세코트 운영 방식을 비판·풍자하려는 의도가 담긴 것이라고 풀이했다.

지난 3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방한 베네수엘라 갱단원 238명을 세코트에 수감하며 국제 사회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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