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개인 용돈을 이유로 생활비에 전혀 보태지 않고 있다.
오은영은 "주변에 등 떠밀려서 하는 게 아니라, 남편이 이장직을 하고 싶어 하시는 거다"라며 남편이 이장직을 좋아하는 거라고 말했다.
아내는 "부부끼리 화합해서 일을 같이하게 되면 나가는 돈도 없고 나 혼자 하는 것보다 농사를 잘 짓는다.남편은 양파 농사, 벼농사를 짓는데 돈을 하나도 안 내놓으니까 속상하다"라며 남편이 돈을 가져오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